1년 안에 짤릴 수 있다 #ai #커리어 #쇼츠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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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짤릴 수 있다 #ai #커리어 #쇼츠 #chatgpt

1년 안에 짤릴 수 있다 #ai #커리어 #쇼츠 #chatgpt

송길영 '경량 문명': AI 시대 때문에 90%의 회사가 당신을 필요 없게 될 이유 에이아이(AI)가 당신의 월급을 뺏기 1년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경량 문명' 생존법 직원 30명(텔레그램)이 수억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 당신만 모르는 '경량 문명'의 비밀 6년차 AI 스타트업 PM이 밤새 분석한 미래: '경량 문명'에서 살아남는 단 3가지 법칙

#경량문명 #AI시대 #미래일자리

당신이 다니는 회사는 몇 년 안에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거나, 어쩌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건 어그로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실 '경량 문명' 때문입니다.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가 제시한 이 개념은, 에이아이(AI)로 무장한 소수의 개인이 거대 기업을 위협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이 거대한 변화의 본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같은 비개발자, PM, 디자이너, 마케터들이 이 파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 모든 경험을 갈아 넣어 '날것'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편집은 없지만, 당신의 커리어를 구할 엑기스는 있습니다.

🕒 타임라인 (Timeline) 00:00 당신의 회사가 당신을 필요 없게 될 거라는 무서운 이야기 01:15 유조선 vs 제트스키: 중량 문명 vs 경량 문명, 대체 뭔가요? (핵심 개념) 05:30 왜 하필 지금? 모든 것을 바꾼 '그날'과 에이아이(AI) 지능의 폭발 (챗GPT) 08:00 우리가 오르던 '사다리'가 사라집니다 (피라미드 조직의 붕괴) 09:00 경량 문명 시대, 살아남는 사람의 3가지 생존 법칙 (이것만 기억하세요) 11:00 이건 선택이 아닙니다. 피할 수 없는 혁명입니다. 14:00 그래서 우리에겐 오히려 기회인 이유 (결론 및 다음 영상 예고)

AI 스타트업 6년차, 디자이너 출신 PM이 '본업 하면서, 편집 없이' 날것 그대로 전달하는 에이아이(AI) 시대의 생산성 & 생존 전략 채널입니다. 구독하시면 최소한 뒤처지지는 않게 해드립니다. ㅋㅋ

#송길영 #에이아이 #챗GPT #생산성 #커리어 #자기계발 #스타트업 #PM #디자이너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미래전망

오늘은 조금, 아니 아주 많이 무서운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구독자님들이 매일 아침 커피 한 잔 들고 출근하는 그 회사, 월급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그 조직이, 어쩌면 몇 년 안에 구독자님들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니요, 정정하겠습니다. 어쩌면 대부분의 직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구조로 바뀌어 갈 겁니다. 이게 무슨 유튜브 어그로 끄는 뜬구름 잡는 소리냐고요? ㅋㅋ 아닙니다. 이건 이미 시작된,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변화의 일부이고, 오늘 우리가 깊이 파고들 주제, 바로 '경량 문명'의 도래 때문입니다.

빅데이터 전문가이신 송길영 작가님이 제시한 개념인데요, 단어만 들으면 좀 어렵고 학술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사실 이건 우리 같은 비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그리고 PM들에게는 생존과 직결된, 아주 현실적이고 살벌한 이야기입니다. 상상해보세요. 에이아이(AI)라는, 마치 아이언맨 슈트 같은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쥔 소수의 사람들이, 과거에는 수백 명, 수천 명이 달라붙어야 했던 일을 혼자서, 혹은 서너 명이서 거뜬히 해치우는 시대. 바로 '경량 문명의 시대'가 이미 우리 코앞에, 아니 이미 문을 열고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오늘 영상에서는 이 무시무시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경량 문명'이 대체 무엇인지, 왜 하필 지금 이 시점에 이런 지각변동이 시작됐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그래서 우리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가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해, 제 6년 차 AI 스타트업 PM이자 디자이너 출신으로서의 관점을 녹여 아주 현실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아시죠? 제 채널은 본업 하면서 편집 없이, 오직 날것의 정보와 뼈 때리는 인사이트로만 승부합니다. 화려한 자막이나 효과는 없지만, 구독자님들의 귀한 시간을 아껴드릴 엑기스만 담았으니, 오늘 좀 길더라도 끝까지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 영상 하나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실 겁니다.

자, 그럼 먼저 '경량 문명'이라는 게 대체 뭔지부터 제대로 짚고 넘어가죠. 한자 그대로 가벼울 경(輕), 무게 량(量). 말 그대로 '가벼운 문명'이라는 뜻입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려면 반대말부터 떠올리면 쉽습니다. 네, 바로 '중량 문명(重量 文明)'이겠죠.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 산업혁명 이후 약 200년간 인류가 쌓아 올린 문명이 바로 중량 문명입니다. 거대한 공장, 수만 명의 직원, 막대한 설비 투자,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관리하기 위한 복잡한 관료제와 피라미드 조직. 이 모든 것이 '규모의 경제'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공장 하나 지으려면 수조 원이 들고, 수천, 수만 명의 인력이 필요하잖아요? 땅을 파고, 건물을 올리고, 라인을 깔고, 사람을 뽑아서 교육하고... 이게 바로 중량 문명의 전형적인 상징입니다. 무겁고, 거대하고, 한번 방향을 바꾸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죠. 마치 거대한 유조선이 방향을 틀려면 수 킬로미터 전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처럼요. 비효율과 느린 속도는 거대함의 숙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경량 문명은 이 모든 것의 정반대에 있습니다. 마치 유조선 옆을 쌩쌩 달리는 제트스키 같다고 할까요? 혹시 구독자님들이 쓰시는 메신저 중에 텔레그램이라고 아시죠? 보안 좋다고 해서 많이들 쓰시는. 전 세계 수억 명이 쓰는 이 거대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직원이 몇 명인지 아시나요? 놀라지 마세요, 고작 30명입니다. 그림 그려주는 에이아이(AI)로 세상을 놀라게 한 미드저니는 40명. 심지어 베이스44라는 기업은 단 한 명이 운영하는데 수조 원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ㅋㅋ 이게 바로 경량 문명의 실체입니다. 적은 인원으로도 에이아이(AI)라는 기술을 지렛대 삼아서, 과거에는 상상도 못 할 어마어마한 일을 해내는 거죠. 이건 마치 한 사람이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일개 사단, 군단과 맞서는 것과 같아요. 여기서 아이언맨 슈트가 바로 에이아이(AI)인 셈입니다.

결국 경량 문명의 핵심 가치는 단 두 가지입니다. '극한의 효율' 그리고 '미친 속도'. 중량 문명의 거대 기업들이 이 프로젝트를 할지 말지 결정하기 위해 수많은 회의를 하고, 보고서를 수십 번 고쳐 쓰고, 임원들 결재를 받기 위해 줄을 서는 동안, 경량 조직은 그냥 바로 실행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몇 시간 만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시장 반응을 보고, 바로 수정합니다. 의사결정 과정이 없다시피 하니까요. 이런 압도적인 속도를 가진 조직과 개인이 시장의 경쟁자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주한 변화의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지금' 이런 변화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는 걸까요? 왜 10년 전도 아니고, 왜 지금일까요? 구독자님들도 이미 그 답을 어렴풋이 알고 계실 겁니다. 바로 '생성형 에이아이(AI)'의 폭발적인 등장이 그 기폭제가 되었죠. 송길영 작가님은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처음 대중에게 공개된 날을 '그날(The Day)'이라고 부릅니다. 인류의 역사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만한, 그야말로 문명사적 특이점이라는 거죠.

이게 왜 그렇게까지 중요하냐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지능의 범용화'가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특정 지식이나 기술, 예를 들면 코딩 능력, 디자인 감각, 법률 지식 같은 것들이 소수의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잖아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에이아이(AI) 덕분에 누구나, 정말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작년에 에이아이(AI) 서비스들의 평균 IQ가 100이 안 됐는데, 올해는 140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불과 1년 만에요. 참고로 우리 인간의 평균 IQ는 100이죠. ㅋㅋ 이제 우리보다 훨씬 똑똑한데, 잠도 안 자고, 월급 달라고 불평도 안 하고, 24시간 365일 지치지 않고 일하는 동료가 생긴 겁니다. 심지어 노조도 안 만들어요. 기업 입장에서 당연히 쓰지 않겠어요?

더 무서운 건, 이런 똑똑한 에이아이(AI)를 개인이 월 20달러, 우리 돈으로 몇만 원만 내면 마음껏 쓸 수 있는 '프로슈머(Prosumer) 서비스'가 시장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구독자님들이 지금 쓰시는 챗GPT 유료 버전, 미드저니, 수많은 코딩 보조 툴들이 다 여기에 해당하죠. 사람들은 이걸로 3만 원을 내고 30만 원, 300만 원, 심지어 3천만 원을 버는 일들을 실제로 해내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실력 있는 디자이너 한 명이 에이아이(AI) 이미지 생성 툴, 영상 편집 툴 몇 개를 구독해서 웬만한 소규모 광고 에이전시가 하던 일을 혼자 다 해내는 시대가 온 겁니다. 개발자 한 명이 에이아이(AI) 코딩 어시스턴트를 활용해서 과거에는 5명이 일주일 걸렸을 프로젝트를 혼자 이틀 만에 끝내버립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이제 개인과 기업이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수십 명 직원을 두고 월세 내고, 4대 보험 내주는 디자인 에이전시가,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한 명과 경쟁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죠. 당연히 고정비용이나 속도 면에서 게임이 되겠습니까? 그러자 기업들도 살아남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군살을 빼기 시작합니다. 어떻게든 조직을 가볍게 만들려고 발버둥 치는 거죠. 바로 '경량화'를 향한 피눈물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겁니다. 이것이 지금, 바로 이 순간 전 세계 모든 산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본질입니다.

자,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듣기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반드시 직시해야 하는 현실이죠. 그래서 이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구독자님들의 회사 생활과 커리어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건 절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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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on YouTube: 10/2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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