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켜지 마세요 #업무자동화 #기획자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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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더 안 뽑고 연매출 10억 만드는 AI 툴 15가지 강의

#AI생산성 #디지털노마드 AI 스타트업 6년차, 디자이너 출신 PM이 실제로 쓰고 있는 '진짜배기' AI 툴 열다섯가지를 전부 공개합니다. 더 이상 직원을 뽑지 않고도 회사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비결,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AI툴 #스타트업 #업무효율 #재택근무 #PM #프로덕트매니저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비개발자 #코딩 #자동화 #챗지피티 #클로드 #커서 #러버블 #생산성

안녕하세요, AI 네이티브를 위한 날것의 생산성, 콜잇AI입니다.

여러분, 직원 더 안 뽑고 연매출 10억짜리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는 AI 툴 열다섯가지를 오늘 전부 풀어드리겠습니다. 아니, 무슨 또 뻔한 챗지피티 활용법 알려주려는 거 아니냐고요? ㅋㅋ 절대 아니죠. 이건 200만 유튜버이자 사업가인 댄 마텔이 직접 자신의 사업에서 사용한다고 공개한 AI 서비스 입니다. 이건 그가 지금 당장 회사 수십 개에 직접 적용해서 생산성을 미친듯이 끌어올리고, 경쟁사들을 저만치 앞서나가게 만드는 진짜배기 툴들입니다.

자, 그럼 당신의 회사를 10억짜리로 키워줄 첫번째 도구부터 바로 시작하죠. 패덤입니다.

패덤은 회의 내용을 전부 녹음하고, 텍스트로 바꿔주고, 핵심만 딱딱 요약해주는 회의 비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게 왜 미쳤냐면요. 모든 회의에 전문 속기사가 한 명씩 붙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모든 발언, 모든 문서, 논의된 모든 내용, 모든 할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했다가 회의가 끝나자마자 착 하고 정리해주는 겁니다. 이제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는 거죠.

PM 관점에서 보면 진짜 공감하실 텐데, 회의록 쓰느라 정신 팔려서 정작 중요한 논의를 놓치는 경우, 진짜 많잖아요? 그러다 수억짜리 기회를 날려버릴 수도 있고요. 근데 패덤이 있으면 회의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자동으로 실행 항목을 뽑아내고요, 역할에 맞춰서 다음 할 일을 회의 참석자 모두에게 보내주기까지 합니다. 패덤한테 그냥 물어봐도 돼요. 우리 세일즈 담당자가 뭐라고 했지? 매출 관련 업데이트는 뭐였어? 몇 초 만에 답을 다 찾아줍니다.

이런 툴을 쓰지 않는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 정말 힘들게 일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조직형 AI의 시작이에요. 팀원들의 모든 회의 내용이 기록되고 데이터로 쌓이면, 나중에는 그냥 AI한테 물어보기만 하면 되는 거죠. 오늘 우리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화 기반으로 요약해줘, 하면 끝나는 겁니다.

자, 다음 툴로 넘어가기 전에 이 얘기를 꼭 해드리고 싶어요. 미래의 일자리는 과업을 실행하는 사람에서 지휘하는 사람으로 바뀔 겁니다. AI가 뭘 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비즈니스의 전체 흐름을 지휘하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큰 부를 얻게 될 거예요. 여러분은 세계적인 수준의 지휘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툴들이 중요한 거고요.

두번째 툴은 바로, 재피어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툴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써온 툴일 텐데요, 재피어의 혁신 능력에는 항상 감탄합니다. 간단히 말해, 여러분이 쓰는 모든 앱들을 연결해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해주는 툴이에요. 정보가 막힘없이 흐르게 만들고, 한번 설계해두면 여러분이 휴가를 가서 자는 동안에도 이십사시간 내내 알아서 돌아가는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죠.

10억짜리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다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반드시 자동화해야 합니다.

최근에 본 회사 중에 이걸로 연매출 250억을 버는 곳이 있었어요. AI 앱을 만들어주는 회사였는데, 사실은 별거 없어요. 고객한테 팔백만원을 받고 앱 제작에 필요한 질문이 담긴 설문지를 보내요. 고객이 설문지를 작성하면, 그 정보를 재피어가 받아서 앱을 코딩하는 AI에게 자동으로 넘겨줍니다. 그럼 AI가 코딩을 하고, 고객에게 검토해달라는 이메일을 보내고, 수정사항 세가지를 받아서 앱을 업데이트하고... 이 모든 과정이 재피어로 자동화되어 있었던 거죠. 바로 이런 겁니다.

누군가 제품을 구매하면, 온보딩 링크 이메일을 보내고, 고객이 설문지를 작성하면, 회사 내부에서 필요한 모든 작업들이 생성되고, 회의가 잡히고, 팀에게 알림이 가고, 결제 시스템에 등록되는 이 모든 행정 업무를 재피어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제대로 배워도 일주일에 최소 스물다섯시간은 버는 겁니다.

세번째 툴은, 검루프입니다.

얼핏 보면 재피어랑 비슷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저희 회사 모든 부서에서 이걸 쓰는 이유는, 프로세스나 워크플로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그걸 기반으로 AI가 '의사결정'을 한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 지점에서 재피어가 좀 아쉽죠. 검루프는 제가 일일이 규칙을 정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작업을 분기하고 실행할 수 있어요.

특히 디자이너 출신이신 PM님은 이 툴이 더 직관적으로 와닿으실 거예요. 프로세스가 눈에 그림처럼 그려지니까요. 이걸로 저희는 모든 재무 자동화를 처리합니다. 비용 처리부터, 은행 계좌 확인, 구매 주문 승인까지 전부요. AI가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채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력서 분석, 영상 처리, 면접 일정 조율 같은 시간 낭비 업무들을 전부 자동화할 수 있어요.

네번째 툴은, 커서입니다.

이건 우리 채널 컨셉인 바이브코딩과도 딱 맞는 툴인데요, 한마디로 AI 기반 코드 편집기에요. 그냥 자연스러운 말로 요청하면, 실제 서비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코드를 뚝딱 만들어냅니다.

얼마 전에 저희 재무팀 직원이 코딩을 하고 있길래, 아니 어떻게 코딩을 할 줄 아냐고 물어봤더니, 커서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ㅋㅋ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코드는 곧 레버리지입니다. 더 빨리 기능을 출시하고, 더 빨리 버그를 잡고, 돈 안되는 잡무에서 팀을 해방시켜주죠.

보통 실력 좋은 개발자 한 명은 다른 개발자 열 명 몫을 한다고 해서 텐엑스 프로그래머라고 부르거든요. 이제 커서가 있으면, 개발자 열 명에게 각각 연봉 2억 5,000만원 씩, 총 25억을 쓸 필요가 없어요. 개발자 한 명이 커서를 써서 열 명 몫의 생산성을 내고, 코드 퀄리티는 열 배 더 좋아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경영자가 9개월에서 12개월 안에 자기네 코드의 구십퍼센트가 AI로 작성될 거라고 했어요. 커서는 바로 그걸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물론 내일 또 다른 툴이 나올 수도 있죠. 그래서 항상 최신 AI 트렌드를 따라가야 하는 거고요.

다섯번째 툴은, 노트북엘엠입니다.

구글의 AI인 제미나이는 아실 텐데, 구글 내부의 누군가가 이 노트북LM을 만들었고, 너무 강력해서 별도 툴로 출시됐습니다. 이건 여러분을 위한 연구 및 사고 파트너예요.

저는 이걸로 투자 계약서를 분석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때 많이 씁니다. 얼마 전에는 제가 이사로 있는 회사의 이사회 자료를 전부 넣고 최고경영자에게 할 날카로운 질문들을 뽑아내는 데 썼죠. 정말 미쳤습니다.

마케터라면 과거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전부 넣고, 성과가 가장 좋았던 캠페인 기준으로 브랜딩 전략가처럼 행동하라고 시킬 수 있어요. 새로운 캠페인 아이디어나 로고 디자인, 광고 문구 초안을 순식간에 만들어낼 수 있죠. 저희 미디어팀에서는 제가 했던 모든 말의 스크립트를 여기에 넣고 분석해서 제가 자주 쓰는 비유나 이야기, 독특한 관점들을 추출합니다. 그걸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거죠.

여섯번째, 챗지피티 딥리서치입니다.

이게 다른 언어 모델들과 완전히 다른 점은, 실시간 웹 데이터에 접근해서 AI 생성 보고서로 시장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거의 매일 쓰는데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미친 활용법 하나 알려드릴게요. ㅋㅋ 만약 여러분이 어떤 팟캐스트에 나가고 싶다고 해보죠. 저랑 연결되고 싶다고 쳐요. AI한테 물어보는 겁니다. 댄 마텔이라는 사람과 연결되고 싶은데,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이 사람에게 소개해줄 수 있는 사람 다섯명만 찾아줘. 그러면 AI가 여러분의 소셜 관계망을 전부 분석해서, 여러분이 이미 아는 사람 중에 저에게 다리를 놔줄 수 있는 사람 다섯명을 찾아줍니다.

그리고 가장 멋진 부분은 이거예요. 그 연결고리가 뭔지 설명해주고, 친구한테 소개를 부탁할 때 보낼 메시지 문구까지 써달라고 하면, 5분에서 6분 만에 그걸 다 해줍니다. 이건 사람이 다섯명 붙어서 삼주 동안 해도 못 할 일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챗지피티를 쓴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4.0 이전 모델에 머물러 있어요. 곧 나올 챗지피티오 버전은, 특히 이런 딥리서치 영역에서 완전히 게임을 바꿔놓을 겁니다.

일곱번째 툴, 클로드입니다. 여덟번째, 레비오입니다. 아홉번째는, 챗에이드입니다. 열번째, 아이콘입니다. 열한번째는, 감마입니다. 열두번째는, 프리시전입니다. 열세번째, 아틀라스입니다. 열네번째는, n8n입니다. 마지막 열다섯번째 툴, 러버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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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on YouTube: 10/23/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