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논란 #roblox #로블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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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논란 #roblox #로블록스

로블록스 논란 #roblox #로블록스

#로블록스 #freeschlep #플랫폼의책임 로블록스의 역겨운 진실: 범죄자는 방치하고, 영웅은 고소했다 로블록스가 범죄 잡은 유튜버를 고소한 진짜 이유 PM이 본 로블록스 비극의 진짜 원인 PM 필독: 로블록스는 어떻게 위험을 설계했나 (성장을 위한 안전 외면)

한 유튜버가 로블록스에서 아동 범죄자 6명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로블록스는 그에게 감사패 대신 영구 정지와 고소장을 보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성장을 위해 아이들의 안전을 외면한 거대 플랫폼의 민낯입니다.오늘 영상에서는 13,000건의 신고를 방치한 로블록스가 왜 범죄자를 잡은 유튜버의 입을 막으려 했는지, 그리고 이 비극이 어떻게 처음부터 '설계'되었는지, 그 추악한 진실을 낱낱이 고발합니다.

#Roblox #아동보호 #내부고발 #소송 #PM #기획자 #UX #다크패턴 #기술윤리

아이들을 지킨 영웅에게 돌아온 것은 영구 정지와 고소장이었습니다. 불 난 집은 놔두고, 119에 신고한 사람의 입을 막은 거대 플랫폼의 역겨운 진실. 전체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로블록스 #FreeSchle #충격실화

로블록스에서 벌어진 800건 이상의 아동 성범죄 소송. 이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닙니다. 이윤 극대화를 위해 의도적으로 안전을 외면한 '설계의 비극'입니다.

AI 스타트업 6년차 PM의 관점에서, 허술한 가입 절차, 중독을 유발하는 비즈니스 모델, 비용 절감을 위한 안전 외주화 등 로블록스의 3가지 '의도된 설계 결함'을 분석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우리에게 '책임'이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봅시다.

#PM #기획자 #UX #로블록스 #Roblox #플랫폼의책임 #아동보호 #기술윤리

로블록스의 비극은 단순 사고가 아닙니다. 성장을 위해 의도적으로 안전을 외면한 '설계의 문제'입니다. PM과 기획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플랫폼 설계의 책임, 전체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PM #설계윤리 #로블록스 #다크패턴

여러분 로블록스 좋아하시나요? 직접 하진 않더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최근 일년 동안 무려 주가도 232%나 오르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죠. 하지만 로블록스가 뒤에서는 끔찍하고 화나는 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AI 시대 생존을 위한 모든 것 콜잇 AI 입니다.

여러분, 오늘 정말 역겹고, 동시에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한 유튜버가 세계 최대의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아이들을 노리는 범죄자 여섯명을 경찰과 협력해 붙잡았습니다. 영웅이죠. 그런데 로블록스가 그에게 내린 상이 뭔지 아십니까? 영구 정지와 고소장이었습니다.

로블록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약탈자를 막는 대신, 약탈자를 막는 사람들을 막는다."

이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닙니다. 지금 로블록스를 상대로 팔백건이 넘는 아동 성범죄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고, 전 세계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범죄자는 방치하고 내부 고발자는 탄압하는 이 거대 플랫폼의 민낯, 그리고 이 비극이 왜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이윤을 위해 안전을 외면한,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되었는지를 뼛속까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사건의 중심에는 슐렙이라는 이름의 유튜버가 있습니다. 그는 어릴 적 자신도 로블록스의 유명 개발자에게 끔찍한 일을 당했던 피해자였습니다. 그 트라우마는 성인이 된 후에도 그의 삶을 옭아맸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아이들이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섭니다. 경찰과 협력하여 가상의 미성년자 계정으로 잠입 수사를 벌이고, 끈질긴 추적 끝에 로블록스 내에서 활동하던 범죄자 여섯명을 체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죠.

상식적으로 로블록스는 그에게 감사패를 줘야 마땅합니다. 자신들의 플랫폼을 청소해 준 영웅이니까요. 하지만 로블록스는 그를 칭찬하기는커녕, 자경단 활동 금지라는 내부 규정을 어겼다며 그의 모든 계정을 삭제하고, 활동을 멈추라는 경고장을 보냅니다.

자, 여기서 로블록스의 끔찍한 이중성을 보십시오. 그들은 이미 플랫폼 내에서 13,000건이 넘는 사건 신고를 내부적으로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이건 전년 대비 네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이 수많은 위험 신호와 피해자들의 절규는 방치하던 회사가, 범죄자를 직접 잡은 유튜버는 칼같이 처벌한 겁니다.

이건 마치 불이 난 집은 내버려 두고, 백십구에 신고한 사람의 입을 틀어막은 것과 같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가 분노했습니다. #프리슐렙 이라는 해시태그가 트위터를 점령했고, 로블록스 게임 안에서는 유저들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모이스트 크리티컬 같은 거물급 유튜버들도 로블록스를 위선자라고 비난했죠. 결국 미 의회 의원까지 나서서 로블록스의 안전 조치를 요구했고, 회사의 주가는 십이조 원이나 폭락했습니다.

슐렙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영상을 만든 유일한 목표는 로블록스가 이 문제를 알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많은 신고를 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행동은 복수가 아니라,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한 절박한 외침이었던 겁니다.

결국 슐렙은 로블록스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계정 정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어릴 적 자신이 겪었던 피해, 그리고 자신과 같은 수많은 피해자들을 대신해서 말이죠. 그의 변호사는 현재 팔백건이 넘는 유사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비극은 왜 일어났을까요? 이건 단순히 몇몇 나쁜 유저들의 일탈일까요? 아닙니다. 소송의 핵심은 로블록스가 이윤 극대화를 위해,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기 쉬운 구조로 설계되었다고 주장합니다.

PM의 관점에서, 그리고 디자이너 출신으로서, 이 3가지 의도된 설계 결함을 보시죠.

첫째, 성장을 위한 의도적인 허술함입니다. 2021년까지 로블록스는 이메일 인증조차 없이, 아이디와 비밀번호, 생년월일만으로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가입 절차를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 신규 유저를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들이 나이를 조금만 속이면, 어른과 아무런 제약 없이 대화할 수 있는 무제한 채팅 기능이 열렸습니다. 이것은 실수가 아니라, 성장을 위해 안전장치를 의도적으로 느슨하게 만든 전략이나 다름없습니다.

둘째, 중독을 유발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아이들의 사행심을 자극하는 게임 머니, 로벅스가 바로 그 중심에 있습니다. 로블록스 내에서 아바타를 꾸미고 희귀 아이템을 사려면 로벅스가 필요하고, 많은 아이들은 "로벅스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범죄자들은 바로 이 심리를 이용합니다. 로벅스를 주겠다며 아이들을 유인하고, 통제권을 얻는 미끼로 너무나 쉽게 사용된 겁니다. 로블록스는 이 구조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지만, 그 이면의 위험성은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셋째, 비용 절감을 위한 안전 외주화입니다. 로블록스의 일일 사용자는 7800만명, 매초 5만건 이상의 메시지가 오고 갑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플랫폼을 관리하는 인력은 고작 3,000명 수준입니다. 틱톡과 비교하면, 사용자는 3분의 일인데, 관리 인력은 13분의 1에 불과한 거죠. 심지어 전현직 직원들은 회사가 더 많은 자원을 요청해도 무시했고, 팝업 경고 같은 안전 기능 제안도 거절했다고 증언합니다. 왜냐하면 안전에 투자하는 것은 비용이지만, 유저를 늘리는 것은 수익이기 때문입니다. 성장을 위해 안전을 의도적으로 외면한 겁니다.

이런 허점들은 너무나 명백합니다. 스냅챗이나 디스코드 같은 단어는 필터링하면서, 이모티콘을 쓰거나 철자를 살짝 바꾸면 쉽게 뚫립니다. 숫자로 된 전화번호는 막으면서, 글자로 쓴 전화번호는 막지 못합니다. 이건 로블록스가 플랫폼 외부로 대화를 유도하는 위험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방치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로블록스는 아마 법정에서 통신품위법 230조, 즉 플랫폼은 유저가 올린 콘텐츠에 책임이 없다는 법을 방패로 내세울 겁니다. 하지만 이번 소송은 다릅니다. 이건 유저의 행동에 대한 것이 아니라, 플랫폼 자체의 의무 태만과 허위 광고에 대한 것입니다. 변호인단은 "로블록스가 위험하게 플랫폼을 설계하고, 부모들에게는 안전한 교육 플랫폼이라고 거짓 마케팅을 했으며, 명백한 경고 신호를 무시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미 법원은 '허위 진술'은 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소송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만약 원고가 승소한다면, 이것은 로블록스뿐만 아니라 모든 거대 플랫폼이 사용자 보호, 특히 아동 보호에 대한 책임을 더 이상 회피할 수 없게 만드는 역사적인 판례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중개자일 뿐"이라는 변명 뒤에 숨어 막대한 이익을 챙기던 빅테크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될 겁니다.

자, 이제 진짜 질문입니다. 플랫폼의 이미지와 성장을 지키는 게 먼저일까요, 아니면 유저의 안전을 지키는 게 먼저일까요? 로블록스의 행동,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플랫폼의 책임입니까, 아니면 그냥 일부 유저의 일탈입니까?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오늘 내용이 기술 너머의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면,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날것의 인사이트를 계속 얻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고요. 그럼 다음 영상까지 금방 또 성장해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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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on YouTube: 10/27/2025